전주보호관찰소, 경찰·통합관제센터와 '전자감독 협의회'
강경호 기자 2025. 5. 23. 16:01
![[전주=뉴시스] 지난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보호관찰소 회의실에서 열린 올해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참석한 이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전주보호관찰소 제공) 2025.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newsis/20250523160155961iayg.jpg)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전주보호관찰소는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올해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북경찰서, 관내 7개 경찰서, 전주시 통합관제센터 실무자 등이 자리했다.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법무부와 경찰청 합동으로 전자감독 대상자의 엄정관리와 장치 훼손사건 발생 시 조기 검거 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마다 두차례 열리고 있다.
협의회에 참석한 이들은 고위험대상자 전담제, 신속수사팀이 도입된 이후의 해당 제도의 성과를 분석하고 장치 훼손사건 등이 발생했을 시 조기 검거를 위한 합동 훈련 계획 논의 및 비상연락망 점검 등을 시행했다.
김충원 전주보호관찰소장은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에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협조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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