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술♥' 박하나, 이른 신혼여행 후 공개한 웨딩화보

신영선 기자 2025. 5. 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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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결혼을 앞두고 청초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박하나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닮아가는 우리. 예쁜 웨딩 사진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종영 이후 김태술 전 감독과 함께 몰디브로 미리 신혼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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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신부 박하나, 설렘 가득한 예비 신부
김태술과 결혼 앞두고 몰디브 신혼여행까지
김태술, 배우 박하나 ⓒ박하나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박하나가 결혼을 앞두고 청초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박하나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닮아가는 우리. 예쁜 웨딩 사진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수줍은 미소와 함께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부터 우아한 레이스가 돋보이는 슬림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 예비 신랑 김태술과 함께한 커플 사진에서는 다정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하나 SNS

박하나는 오는 6월 21일 전 프로농구 고양 소노 감독 김태술과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인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꾸준한 사랑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김태술은 자필 편지를 통해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저도 빨리 말씀드리고 싶었다. 삶을 대하는 태도와 긍정적인 성격이 닮아 있어 자연스럽게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 종영 이후 김태술 전 감독과 함께 몰디브로 미리 신혼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나 SNS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슬플 때 사랑한다', 영화 '귀못' 등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꾸준히 만나왔다.

결혼을 앞두고 공개된 웨딩화보에 그녀의 또 다른 인생의 시작을 예고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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