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언슬전'이 낳은 '대세 남주'답네…7월 13일 생애 첫 팬미팅 연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정준원이 데뷔 10년 만에 첫 팬미팅을 연다.
23일 소속사 에일리언컴퍼니는 정준원이 7월 13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소극장에서 ‘2025 정준원 팬미팅-더 원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정준원이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최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속 구도원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데뷔 후 처음으로 팬미팅 개최라는 경사를 맞게 됐다.
‘더 원 데이’는 ‘정준원과 팬들이 만나는 그 첫날’이라는 뜻으로, 정준원이 앞으로 팬들과 함께할 다양한 순간들을 맞아 ‘오늘부터 1일’이란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정준원은 데뷔 후 첫 팬미팅인 만큼 지금껏 작품에서 보여주지 못한 신선한 모습과 다채로운 구성으로 팬들과 가까운 곳에서 교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정준원은 최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서울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4년 차 레지던트 구도원 역을 맡아 후배들을 챙기는 훈훈한 선배미와 가슴 설레는 ‘심쿵 로맨스’로 인상 깊은 활약을 선보이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대세 남주’로 거듭났다.
앞서 영화 ‘조류인간’을 시작으로 ‘동주’, ‘박열’, ‘더 테이블’, ‘리틀 포레스트’, ‘독전 1,2’, ’신체모음.zip’, ‘탈주’, 드라마 ‘VIP’, ‘허쉬’, ‘모범가족’ 등 작품마다 섬세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주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 데 이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다시 한번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뜨거운 대세 행보를 펼쳐가고 있다.
정준원의 팬미팅은 7월 13일 오후 6시 열린다. 30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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