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 예비역 장성들, 철원·화천·양구·인제지역 찾아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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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예비역 장성들이 접경지역인 철원·화천·양구·인제지역을 찾아 유세에 나섰다.
이들은 기호 1번과 이재명 후보의 이름이 새겨진 파란색 점퍼를 입고 유세차를 탄 채 지역을 돌면서 지지 유세를 진행했다.
예비역 장성들은 이날 접경지역주민들한테 이재명 후보의 접경 지역 맞춤형 공약과 국가 안보 공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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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예비역 장성들이 접경지역인 철원·화천·양구·인제지역을 찾아 유세에 나섰다.
유세에 나선 예비역 장성들은 박종진 장군(전 제1야전군사령관), 고현수 장군(전 2군단장), 이병록 제독(전 해군교육사부사령관), 하영재 장군(전 2군단 부군단장), 최두갑 원사(전 15사단 공병대대 주임원사), 김도균 강원도당 위원장(전 수방사령관) 등이다.
이들은 기호 1번과 이재명 후보의 이름이 새겨진 파란색 점퍼를 입고 유세차를 탄 채 지역을 돌면서 지지 유세를 진행했다.
예비역 장성들은 이날 접경지역주민들한테 이재명 후보의 접경 지역 맞춤형 공약과 국가 안보 공약을 설명했다.
유정배 철원·화천·양구·춘천(을) 지역위원장은 "국방·안보 전문가들의 접경지역 방문으로 가짜 안보, 안보 상업주의논리의 모순점을 지적해 접경 지역 주민의 표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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