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마의 7년 넘긴 위너 장수그룹 비결 “서로 장난 조심해”(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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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이 그룹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그는 "장수 그룹으로 가기 위한 발판"이라며 "장난을 계속 치다 보면 감정이 쌓인다. 그런 장난을 차분하게 안 하려고 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위너 강승윤은 1994년 1월생으로 만 31세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위너의 멤버로 2014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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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그룹의 장수 비결을 공개했다.
5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산다라박, 임우일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승윤은 멤버들끼리 어떤 장난을 치냐는 질문에 "사실 저희는 장난을 좀 조심하다"고 밝혔다.
그는 "장수 그룹으로 가기 위한 발판"이라며 "장난을 계속 치다 보면 감정이 쌓인다. 그런 장난을 차분하게 안 하려고 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위너 강승윤은 1994년 1월생으로 만 31세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위너의 멤버로 2014년 데뷔했다. 위너는 아이돌 마의 7년을 넘기고 지난 2021년 YG엔터테인먼트와 5년 재계약을 했다.
위너는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송민호를 제외하고 오는 7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는 2022년 콘서트 이후 3년 3개월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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