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내란세력과 함께 안해"…이재명 '단일화 예측' 정면 반박

김소연 기자 2025. 5. 23. 1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김문수-이준석 후보 단일화 예측'에 반발하고 나섰다.

이재명 후보가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이준석 후보는 결국 내란 세력과 단일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김문수-이준석 후보 단일화 예측'에 반발하고 나섰다.

이준석 후보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0년 만에 계엄을 일으킨 내란세력과 함께할 일 없다"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가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이준석 후보는 결국 내란 세력과 단일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한 반박으로 풀이된다.

이준석 후보는 "30년 만의 IMF 사태를 일으킬 퍼주기를 획책하는 환란세력은 지적 받아야 한다"며 "어떻게 쓸지도 잘 대답 못하면서 우선 100조에 군침 흘리는 이재명 환란세력이 오늘도 뻥공약을 들이 밀며 어떻게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가려 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예정된 TV토론을 겨냥한 메시지로도 해석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