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EPL 하위권→바르셀로나 에이스' 대반전! 하피냐 2028년까지 재계약... 발롱도르도 노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에이스 하피냐(29)가 소속팀과 동행을 이어간다.
스페인 마르카도 "하피냐는 올 시즌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선수 중 하나였다. 2022년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한지 플릭 팀 감독의 핵심 왼쪽 윙어로 활약했고, 골과 도움을 올려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고 극찬했다.
1위는 바르셀로나 팀 동료 라민 야말, 2위는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우스망 뎀벨레, 하피냐는 3위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하피냐와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애초 하피냐의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였다.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긴박한 것도 아니었다. 이번 재계약은 보상의 의미에 가깝다.
올 시즌 하피냐는 팀 최고 선수로 활약했다. 라리가 35경기에서 18골 9도움을 몰아쳤고, 덕분에 바르셀로나는 구단 역대 28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또 바르셀로나는 코파델레이(스페인 국왕컵) 정상에도 올랐다. 하피냐의 역할이 컸다.
'별들의 무대'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하피냐는 14경기 13골 8도움 좋은 성적표를 남겼다.
바르셀로나도 하피냐의 활약을 인정, 올 시즌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재계약 협상을 진행해 계약기간을 연장했다.
그야말로 대반전이다. 하피냐는 3년 전까지만 해도 잉글랜드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다. 팀 에이스 역할을 맡았지만 좋지 않은 팀 전력 속에 고군분툰했다. 결국 하피냐는 팀을 옮겨야 했다. 2023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후 하피냐는 팀 에이스로 올라섰다. 공격포인트뿐 아니라, 중요할 때마다 한 방씩 터뜨리며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스페인 마르카도 "하피냐는 올 시즌 의심할 여지없이 최고의 선수 중 하나였다. 2022년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한지 플릭 팀 감독의 핵심 왼쪽 윙어로 활약했고, 골과 도움을 올려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고 극찬했다.

올 시는 PSG의 트레블 달성 여부, 또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 성적에 따라 발롱도르 주인공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만약 PSG가 UCL 우승에 실패하고, 하피냐가 다음 시즌에도 특급 활약을 보여준다면 발롱도르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희대의 스캔들' 21~24살 女 골퍼 3명과 동시 불륜, 결국... - 스타뉴스
- 20살 '배드민턴 여신'에 日 열광 "새 운동복 입었을 뿐인데" - 스타뉴스
- LG 차영현 치어리더, 해변서 아찔 패션 '역시 베이글 1등' - 스타뉴스
- 인기 女스트리머, 파격 란제리룩 '25만 팔로워 반응 폭발' - 스타뉴스
- '인천 여신' SSG 치어, 배우 뺨치는 미모에 완벽 'S라인'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블랙핑크 제니 | 스타뉴스
- 변우석vsBTS 진, 새학기 같은 반이 되고 싶은 男스타는? [스타폴]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아리랑' LP 오키드 버전 위버스 2차→美타겟 4차 품절 ..'대체 불가 솔로 파워' |
- 챈슬러, 사이먼과 日서 마약 소지 현행범 체포..득녀 4개월만 | 스타뉴스
- 전현무, 인륜 저버린 '칼빵' 발언 파문..주사이모 저격까지 논란 [종합]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