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배에 쌍둥이 품고 베트남 여행‥D라인에도 포기 못한 밀착 드레스
서유나 2025. 5. 23. 15:35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지소연이 베트남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지소연은 5월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안녕하세요 축복 가족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엔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난 지소연, 송재희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호수 뷰 숙소에서 아침을 맞이한 지소연은 아름다운 뷰를 지척에 두고 식사도 이어갔다. 밀착 플라워 패턴 드레스를 입어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배를 제외하고는 임산부인 사실을 믿을 수 없는 부기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난임 극복 후 2013년 득녀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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