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쳐버리겠다" 허니제이, 새벽 '이웃 소음' 토로

한승곤 2025. 5. 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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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소음 불만…"옆집인지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허니제이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댄서 허니제이가 새벽 시간대 이웃의 소음으로 인해 극심한 불편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새벽 5시 다 되어간다. 옆집인지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한 시간째 노래하고 난리남"이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어 "진짜 미쳐버리겠다"다며 답답함과 분노를 드러냈다.

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2023년 9월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육아 공간 부족으로 인해 이사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개인 계정을 통해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며 높은 층고와 통창으로 도심 뷰를 자랑하는 러브하우스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22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 팀 홀리뱅의 리더로 활약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같은 해 11월 1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 정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받았다.
#소음 #이웃 #허니제이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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