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교내 사망’에 비탄 빠진 제주도…“교육청 앞 분향소 운영”

박선우 객원기자 2025. 5. 2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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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모 중학교 교사가 교내서 사망한 채 발견된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은 "애끓는 마음으로 애도한다"며 도교육청 앞에 분향소를 설치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23일 입장문에서 분향소 운영 소식을 공지하며 "애끓는 마음으로 (고인이 된) 선생님을 애도한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도교육청 앞마당에 설치된 분향소는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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