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회복무요원 '근태 논란' 위너 송민호 불구속 송치
권민규 기자 2025. 5. 23. 15:18

▲ 송민호
사회복무요원으로 부실하게 근무했다는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송 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어제(22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송 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업무를 태만히 했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병무청으로부터 수사의뢰를 받고 송 씨를 입건해 수사했습니다.
송 씨는 경찰 조사에서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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