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Om [히말라야 명상]

월간산 2025. 5. 2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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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ⅹ53cm. 한지에 전통채색. 2025.

우주의 모든 소리와 진동을 상징하며, 진언을 시작하는 소리이다.

화가 강찬모

중앙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1978년 동양화의 매력에 매료되어 1981년부터 일본미술대와 쓰쿠바대에서, 1993년부터 1994년까지 대구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다. 2004년 히말라야에서 특별한 영적 체험을 한 뒤 히말라야의 대자연과 우주의 기운을 표현한 작품을 주로 그리며 '히말라야의 화가'로 불린다.

월간산 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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