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치명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

신영선 기자 2025. 5. 23. 14: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블유 코리아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감각적인 스타일과 당당한 표정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근 공개된 더블유 코리아(W Korea) 화보에서 수영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뽐내는가 하면, 환한 미소와 함께 특유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첫 번째 컷에서는 손끝으로 입술을 가볍게 터치하며 유쾌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든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메이크업과 실버 액세서리가 수영의 세련된 무드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더블유 코리아

또 다른 컷에서는 데님 튜브톱과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건강미를 드러내며,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와 해맑은 표정이 어우러져 자유롭고 청량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보 속 수영은 포즈 하나하나에서 자신감과 여유를 풍기며, 패셔너블한 이미지와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재확인시켰다.

한편, 수영은 연기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