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똑버스 운행지역에 '전화 호출 서비스' 도입

최명신 2025. 5. 23. 14: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산하 경기교통공사가 식사동·향동동·덕은동 등 고양시 똑버스 운행지역에 '전화 호출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전화 호출 서비스는 고령자 등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주민이 편리하게 똑버스를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경기교통공사는 올해 하반기까지 똑버스 운행 전 지역으로 전화 호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도내 모든 똑버스 운행지역에 전화 호출 방식을 도입해 디지털 소외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산하 경기교통공사가 식사동·향동동·덕은동 등 고양시 똑버스 운행지역에 '전화 호출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전화 호출 서비스는 고령자 등 디지털 접근이 어려운 주민이 편리하게 똑버스를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기존에는 스마트폰에 '똑타' 앱을 내려받아 호출하는 방식으로 똑버스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노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은 똑타 앱으로 호출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전화 호출 서비스는 똑버스를 운행하는 16개 시 중 10개 시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교통공사는 올해 하반기까지 똑버스 운행 전 지역으로 전화 호출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전화 호출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콜센터(☎ 1688-0181)로 전화해 예약할 수 있으며 호출 시 탑승 장소와 목적지를 말하면 차량 배정 및 도착 시간 등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도내 모든 똑버스 운행지역에 전화 호출 방식을 도입해 디지털 소외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