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가려도 김지원, 실루엣만으로 공항 접수‥여왕의 위엄

하지원 2025. 5. 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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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소셜 계정 캡처
김지원 소셜 계정 캡처
김지원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김지원 러블리한 공항룩을 선보였다.

김지원은 5월 23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이날 김지원은 스트라이프 상의에 흰색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패션과 단정하게 땋은 머리로 러블리한 무드를 뽐냈다. 마스크와 캡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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