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실연의 아픔...3주 만에 10kg 빠졌다 “고백했는데 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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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실연당하면서 3주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다이어트 식단 공개 | 하랬더니 또 먹방 찍어버린 대식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고준희가 다이어트 식단과 방법을 공유하며 살이 급작스럽게 빠진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로 고준희는 해당 영상에서 라면 4개를 먹으며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자랑했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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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실연당하면서 3주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다이어트 식단 공개 | 하랬더니 또 먹방 찍어버린 대식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고준희가 다이어트 식단과 방법을 공유하며 살이 급작스럽게 빠진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제작진은 고준희가 촬영했던 먹방 콘텐츠를 언급했다. 그는 “영상이 올라가고 난 후 ‘대식좌’라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다”며 “어쩜 그렇게 많이 먹냐는 댓글이 달렸더라”고 전했다. 이에 고준희는 “그건 많이 먹은 편이 아니고 보통이다”라고 답변했다.
다만 자신의 먹는 모습을 처음 봤다면 그럴 수 있다고. 그는 “한 번도 먹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드린 적이 없었다”고 웃어 보였다. 실제로 고준희는 해당 영상에서 라면 4개를 먹으며 어마어마한 식사량을 자랑했던바. 이번 영상에서는 핼쑥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저희가 3주 만에 만났는데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걱정했다. 그간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이기도. 고준희는 “살이 10kg 가까이 빠졌다”며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고 마음적으로 조금 그랬다”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제작진은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또 추론한다”며 “팬들은 무슨 마음고생을 하는지 걱정한다”고 추궁했다. 고준희는 충격받은 표정으로, “실연을 당했다”며 “고백을 했다가 차여서 이렇다”고 허탈하게 웃어 보였다.
고준희는 두부 도너츠, 통밀빵, 미역면, 콩단백면, 견과류 등 자신이 시도했던 식단을 소개했다. 그러나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들도 여럿 보이는 상황. 이에 제작진이 “기간은 신경 쓰지 않냐”고 묻자 “먹어도 안 죽는다”고 받아치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앞서 고준희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의 웹 콘텐츠 ‘용타로’에 출연해 관련 내용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저한테 마음이 있을지 궁금하다”며 “제가 원래 좋아하던 스타일과 다르고, 딱 한 번 봤는데 호감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용진은 타로점을 본 뒤 “상대방도 엄청난 호감과 관심이 있다”며 “카드로 봤을 때는 그 사람도 준희 씨처럼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다분하다”고 풀이했다. 또 “상대가 엄청나게 절제하고 있다”며 “표현하고 싶어서 미쳐 날뛰는데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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