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압구정 60억 아파트 이제는 떠날 시간 “벽지도 공 들였는데!” 버럭
이슬기 2025. 5. 23. 13:48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홍현희와 제이쓴이 이사 소식을 알렸다.
최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정들었던 집을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방송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압구정동 아파트에서 이사를 준비하는 이유를 설명해 시선을 끌었다.
초췌하게 등장한 홍현희는 "사람들이 지금 이사 왜 이렇게 빨리 가냐고 (한다) 근데 저희가 원래 여기 1년 반 계약 조건이었다"며 계약기간 만기로 인한 이사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주변인들이 "인테리어 아까워서 어떡하냐"는 걱정을 전했다고 하면서 "도배만 했다. 도배하고 장판만 까니까 인테리어 했다고 그러더라"라고 해명했다. 이 과정에서 제이쓴은 내가 여기 톤 맞추려고 한 노력이 얼만데. 흰색 벽지도 아무 톤으로 한 게 아니다"고 버럭해 웃음을 주기도.
또 홍현희는 유아 전집과 평수에 맞지 않는 아동용 가구, 지구본 등을 모두 기부할 생각이라며 "아이와 관련된 물품은 기부하려고 한다. 아이가 태어나면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책 같은 것도 많이 살 필요가 없는데 전집을 사줬다"고 토로했다.
그는 “나는 배움에 아쉬움이 남으니까 아이는 어릴 때부터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의미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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