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슈퍼노바’, 뮤직 어워드 재팬 ‘최우수 아시아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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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스파의 히트곡 '슈퍼노바'가 21~22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뮤직 어워드 재팬'에서 본상에 해당하는 '최우수 아시아 송' 부문을 수상했다.
23일 '뮤직 어워드 재팬' 누리집을 보면 전날 교토 롬(ROHM)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슈퍼노바'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타이 등의 경쟁 곡을 물리치고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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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스파의 히트곡 ‘슈퍼노바’가 21~22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뮤직 어워드 재팬’에서 본상에 해당하는 ‘최우수 아시아 송’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이 첫회인 시상식에서 케이(K)팝 가수는 에스파를 비롯, 블랙핑크 로제, 뉴진스, 세븐틴, 방탄소년단(BTS) 알엠(RM)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3일 ‘뮤직 어워드 재팬’ 누리집을 보면 전날 교토 롬(ROHM)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슈퍼노바’는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타이 등의 경쟁 곡을 물리치고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후보작에 한국의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의 ‘웨이 포 유’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룹 세븐틴은 ‘음악의 신’으로 특별상인 ‘코리아 포퓰러 뮤직’을, 방탄소년단 알엠이 피처링을 한 래머 메건 디 스탤리언의 ‘네바 플레이’는 ‘최우스 리스너 초이스’로 선정됐다.
앞선 21일 열린 시상식에선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아파트’(APT.)가 ‘최우수 국제 팝송 부문’을, 뉴진스의 ‘디토’는 ‘최우수 케이팝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아시아의 그래미를 표방하며 일본 정부 주도로 지난해 일본 음반산업협회, 일본 음악기업협회, 일본 음악프로듀서연합 등 관련 5개 기관이 모여 창설한 ‘뮤직 어워드 재팬’은 올해가 첫 시상식이다. 일본 음악산업 종사자로 구성된 패널에서 후보작을 선출하고 국제 음악산업 종사자 5천명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이 최종 선정작을 뽑는다.
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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