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장마철 앞두고 교통안전시설 특별점검
장수인 기자 2025. 5. 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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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교통안전시설물 특별점검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북경찰에 따르면 점검반은 다음 달까지 신호기와 교통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 고정 상태와 노후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장마철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가 필수"라며 "도민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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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등과 합동점검반 편성
전북 한 경찰관이 장마철을 앞두고 교통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전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경찰청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교통안전시설물 특별점검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찰은 지자체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전북경찰에 따르면 점검반은 다음 달까지 신호기와 교통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 고정 상태와 노후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경찰은 점검 과정에서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보수와 교체 작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장마철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가 필수"라며 "도민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oooin9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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