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강렬 레드도 찰떡같이 소화…패션의 완성은 얼굴

이슬기 2025. 5. 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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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하선
사진=박하선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박하선이 발랄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5월 22일 박하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Moynat red canvas bag 여행은 내 사랑 모이나와 함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하선은 강렬한 레드컬러의 상의, 가방, 슈즈를 매치한 채 여행을 즐기고 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맞는 듯, 화려한 컬러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박하선의 존재감이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아~ 실물이 100배는 더 아름다우십니다" "와 빨강 너무 잘 어울려요!! 착장 넘 예쁘닥"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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