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유력’ 하피냐, 바르셀로나 잔류 ‘2028년까지’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2025. 5. 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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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발롱도르 수상 후보인 하피냐(29)가 최근 리그 우승에 성공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와 재계약했다.
바르셀로나는 23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피냐와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하피냐는 브라질 출신의 측면 공격수로 지난 2022년 7월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뒤, 첫 시즌에 10골-12도움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어 하피냐는 지난 2023-24시즌에는 10골-13도움으로 2시즌 연속 10-10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핵심 선수에 등극했다.

또 하피냐는 2024-25시즌 총 56경기에서 무려 34골-25도움으로 라민 야말과 함께 팀 공격을 이끌었다. 현 바르셀로나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
특히 하피냐는 지난해 8월 라리가 이달의 선수에 올랐고, 스페인 슈퍼컵에서는 킹 오브 더 매치(KOTM)에 선정되기도 했다.

바르셀로나는 하피냐의 활약에 힘입어 이번 시즌 리그,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스페인 슈퍼컵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인테르에 패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바르셀로나는 가장 유력한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보로 평가된 바 있다.

하피냐는 사우디아라비아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하피냐는 이번 계약으로 최소 2028년까지 바르셀로나에서 뛰게 됐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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