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태하, 코타키나발루 쿠킹클래스 장악한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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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태하가 코타키나발루에서도 인싸에 등극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2회에서는 코타키나발루에 간 '태린이네'(태하+예린) 가족의 본격적인 여행기가 펼쳐진다.
태하의 귀여운 인사에 정적이 깨지고, 아이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난다.
한편 코타키나발루도 장악한 태하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5월 25일 일요일 저녁 6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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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태하가 코타키나발루에서도 인싸에 등극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2회에서는 코타키나발루에 간 ‘태린이네’(태하+예린) 가족의 본격적인 여행기가 펼쳐진다. 그중 태하는 숙소에서 열리는 쿠킹 클래스에 참여해 ‘언어 천재’의 면모를 뽐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태하는 꼬마 요리사로 변신해 다양한 나라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에 도전한다. 낯선 환경에 긴장한 아이들이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던 중, 태하는 먼저 “헬로우!”를 외치며 유쾌하게 분위기를 리드한다. 태하의 귀여운 인사에 정적이 깨지고, 아이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난다.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에서도 태하는 능숙하게 수업을 따라가며 케이크 만들기에 집중한다. 그러나 만 3세 태하에게 모든 요리 과정이 순조롭지만은 않았다. 달걀을 깨던 중 힘 조절에 실패해 태하의 손과 얼굴에 달걀이 모두 튀는 작은 사고가 벌어진 것. 당황한 태하가 이 사고를 어떻게 수습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컵케이크가 완성되고 태하는 이를 들고 엄마와 함께 바닷가로 피크닉을 떠난다. 이때 태하가 공들여 만든 모래성이 촬영 스태프 삼촌에 의해 무너지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모두가 태하를 걱정하는 순간, 태하는 예상 밖의 반응으로 현장은 물론 스튜디오 안 MC들까지 깜짝 놀라게 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코타키나발루도 장악한 태하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5월 25일 일요일 저녁 6시 50분 방송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준수 기자 (junso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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