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강동원 ‘북극성’→수지·김선호 ‘현혹’까지...디즈니+ 라인업 공개 [MK★현장]
디즈니+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 상반기 라인업이 공개됐다.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 파이낸스센터 빌딩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사에서 ‘디즈니+ 오픈하우스’(이하 ‘오픈하우스’) 행사가 개최됐다.
올해로 4년 차가 된 디즈니+는 2021년 론칭 이후 40편이 넘는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이며, 콘텐츠 영역을 넓혀감과 동시에 한국 콘텐츠 시장의 성장에도 집중하는 모양세다. 특히 ‘무빙’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조명가게’ 등 디즈니+가 선보인 다수의 작품이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반응을 얻으며, K-스토리텔링의 보편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입증한 상황이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한재림 감독의 신작이자 수지, 김선호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디즈니+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서바이벌 예능 콘텐츠 ‘운명전쟁49’은 49명의 다양한 분야의 운명술사들이 여러 미션을 통해 경쟁하는 형식으로 새롭고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을 예고하고 있는 디즈니+이지만 여전히 ‘장르물’에 국한돼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현재 디즈니+에 ‘텐트폴 전략’도 있고 ‘엄선된 셀력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포트폴리오의 다양화라고 생각한다. 장르물이 있다면 부드러운 장르의 작품도 셀렉을 하기에, 다양한 작품을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새로운 예능에 대해서는 “예능은 언제나 준비하고 있고, 그러던 중 참신하고 독특한 콘텐츠의 ‘운명전쟁’을 선보이게 됐다. 예능 섹션은 계속 준비 중이며, 어느 정도 편수와 간다는 것은, 포트폴리오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잡힐 것 같다”고 덧붙였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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