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민간 중앙근린공원 2구역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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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억 원대 민간자본이 투입된 강원 원주시 민간 중앙근린공원 2구역 조성공사가 완료됐다.
23일 원주시에 따르면 장기미집행 일몰제로 실효될 위기에 대비해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된 2구역 조성공사는 1142억 원의 민간자본을 들여 무실동과 명륜동, 판부면 서곡리 일원 26만여 ㎡ 규모로 지난 14일 준공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체계적인 미조성 공원 개발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 공공복리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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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1100억 원대 민간자본이 투입된 강원 원주시 민간 중앙근린공원 2구역 조성공사가 완료됐다.
23일 원주시에 따르면 장기미집행 일몰제로 실효될 위기에 대비해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된 2구역 조성공사는 1142억 원의 민간자본을 들여 무실동과 명륜동, 판부면 서곡리 일원 26만여 ㎡ 규모로 지난 14일 준공됐다.
2구역에는 △어린이도서관과 잔디마당 △둘레숲길 △솔샘배움터 및 비오토피아 △별빛빌리지 △주차장 4개소(약 380면) 등의 시설이 들어섰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체계적인 미조성 공원 개발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주민 공공복리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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