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공공 프로젝트로 '안정성' 새 역사 쓴다
-6월 4일 온 가족 미국 영주권 취득 전략 특별 설명회 개최

해당 프로젝트는 미국 보스턴시 산하 공공기관인 보스턴 주택청(BHA)이 사업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BHA는 프로젝트의 계획부터 승인, 건설 관리, 자금 운영까지 전담한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공공 인프라 사업인 만큼 일반 민간 개발과 비교해 디폴트 위험이 낮다. 또한 보스턴 시의 정부자금으로 투자금이 상환되는 구조여서, 투자금 회수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보스턴 벙커힐 프로젝트는 ‘사회적 필수사업’으로 지정돼 정치·경제적 환경 변화에도 사업이 중단될 가능성이 적다. 노후된 공공주택 5,000여 세대를 현대화하고 도로, 보도, 공원 등 주민 생활에 필수적인 공공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연방주택도시개발부(HUD)와도 긴밀하게 연계돼 있다. 더욱이 미국 공공회계기준(GASB)에 따라 모든 지출 내역이 투명하게 공개되며, 매년 외부 회계법인의 철저한 감사를 거쳐 자금 운영의 신뢰성을 높였다.
현재 국내 미국 투자이민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국민이주㈜는 이러한 강력한 안정성을 바탕으로 한 보스턴 벙커힐 프로젝트를 국내 단독으로 소개하고 있다. 국민이주는 오는 6월 4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 영주권 취득 전략과 공공 프로젝트에 대한 특별 설명회를 개최하며, EB-5 전문가들의 상세한 사업 구조 및 투자금 보호 전략 설명뿐만 아니라 1:1 맞춤 상담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이주 김지영 대표는 “정부 주도의 보스턴 벙커힐 EB-5 프로젝트는 민간 개발 사업과는 비교할 수 없는 탁월한 안정성을 자랑한다”며, “미국 영주권 취득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 참석은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프로젝트와 관련된 추가 문의는 국민이주를 통해 가능하다.
조효민 기자 jo.hyo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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