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의 ‘ 왓츠 인 마이 백 ’(편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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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하영은 친숙한 마트 가방 등을 양손 가득 들고 자취방에 들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하영은 어떤 것들인지 보여드리겠다며 '왓츠 인 마이 백'을 외쳤다.
그러나 하영은 자기 인생의 첫 '왓츠 인 마이 백'이라며 신나게 반찬들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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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하영이 친화력 넘치는 성격으로 주변까지 즐겁게 만드는 마력을 드러낸다.
앞서 갓김치를 척척 담그는 요리 실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아 ‘편스토랑’에 보물이 들어왔다는 극찬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에 하영이 또 어떤 요리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뜨겁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하영은 친숙한 마트 가방 등을 양손 가득 들고 자취방에 들어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얼마 전까지 부모님과 본가에 살다가 독립한지 한 달 된 하영이 본가 냉장고를 습격, 각종 먹거리들을 왕창 싸 들고 온 것. 하영은 “내가 챙겨 와도 아무도 모른다”라며 호탕하게 웃어 웃음을 줬다.
이어 하영은 어떤 것들인지 보여드리겠다며 ‘왓츠 인 마이 백’을 외쳤다. ‘왓츠 인 마이 백’이란 가방 속 자신의 소지품을 낱낱이 공개하는 콘텐츠로, 특히 배우들이 자신의 뷰티템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그러나 하영은 자기 인생의 첫 ‘왓츠 인 마이 백’이라며 신나게 반찬들을 공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하영이 본가 냉장고를 습격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대가족이 함께 사는 만큼 하영의 본가의 냉장고는 무려 5대. 하영은 목소리를 낮추고 엄마가 담근 매실액, 엄마표 김치 등 반찬을 가방에 쓸어 담았다. 그러나 얼마가지 못하고 엄마에게 들켜 “다 가져가라! 다 가져라!”라고 버럭 하는 어머니가 등장,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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