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가 돌아온다...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복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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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가 돌아온다.
브라이언 스닛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감독은 23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를 마친 뒤 'MLB.com' 등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의 복귀를 알렸다.
아쿠냐는 하루 뒤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서 복귀할 예정이다.
아쿠냐는 지난해 5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원정경기 도중 왼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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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가 돌아온다.
브라이언 스닛커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감독은 23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를 마친 뒤 ‘MLB.com’ 등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의 복귀를 알렸다.
아쿠냐는 하루 뒤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서 복귀할 예정이다.

스닛커는 “경기를 앞두고 재차 점검했고, 오늘 뛰고 내일 쉬느니 오늘 쉬고 내일 여기서 뛰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며 계획을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아쿠냐는 지난해 5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원정경기 도중 왼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지난 2021년 오른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됐던 그는 2022시즌 도중 복귀했고, 2023시즌 41홈런 73도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됐다.
2018년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 출신인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7시즌 동안 722경기에서 타율 0.289 출루율 0.379 장타율 0.525 165홈런 417타점을 기록중이다.
네 번의 올스타와 세 번의 실버슬러거에 선정됐다. 24승 25패로 내셔널리그 동부 지구 3위에 올라 있는 애틀란타에는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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