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건물주' 강민경, 한남동 집 테라스에 한숨 "제대로 못 즐겼다"

정유나 2025. 5. 2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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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한남동 고급 자택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잘 채려먹고 열심히 사는 안정형 34살 브이로그 어떤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일어나자마자 커튼을 치고 테라스를 열며 날씨부터 확인했다. 이때 테라스에 있는 화분 하나가 쓰러져 있었고, 이를 본 강민경은 "어제 밤에 바람이 많이 불었나? 마치 숙취에 허덕이는 며칠 전의 나 같다"라고 전했다.

테라스에서 날씨를 체크하던 강민경은 "비가 계속 그렇게 오더니 오늘도 구름이 많고 습하다. 선선하더니 또 갑자기 이렇게 여름이 훅 왔다"면서 "테라스 쓰지도 못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강민경은 직접 내린 커피에 소금빵을 배달 시켜 먹고는 운동을 하러 헬스장으로 향했다.

또한 시드니에서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도 공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현재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운영하는 CEO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강민경은 지난 2022년 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근린생활시설 건물을 65억원에 매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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