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대구 여류작가들 봄 감성… ‘오월의 여왕전’ 개최
김용국 기자 2025. 5. 23. 12:20
대구 여류작가 83 명이 참여하는 특별기획전 '오월의 여왕展'이 오늘(22일)부터 대구 봉성갤러리에서 막을 올렸다. 대구미술협회 주최, 대구예총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100여 점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작 대부분은 20호 이내 크기로, 자연과 우주, 감정의 결을 감성적으로 표현해 치유와 위안을 전한다.
노인식 대구미협 회장은 "예술이 주는 정서적 안정과 위로를 시민들과 나누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작품은 전시 기간 동안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판매되며, 예술의 대중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오월의 여왕전'은 오는 30일까지 계속된다
김용국 기자 ky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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