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라이즈 쇼타로 지각·실수, 모두 용서 돼" (사나의 냉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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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유했다.
사나는 "알던 사촌 동생 보는 느낌"이라고 전했고 쇼타로는 "나도 사나 누나가 친누나 같더라. 고향에 있는 친누나 같다"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쇼타로는 일하던 중 실수한 경험도 공유했다.
MC 사나는 "그런데 쇼타로가 그런 실수를 하면 남녀 상관없이 상사분들이 다 용서해 줄 것 같다. 그 상황이 벌어졌을 때 누가 봐도 혼날게 뻔히 보이는데 사실대로 얘기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지 않나"라며 두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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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을 통해 공개된 '사나의 냉터뷰' 12회 영상에선 쇼타로가 출연해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나와 쇼타로는 5년 만에 재회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사나는 "알던 사촌 동생 보는 느낌"이라고 전했고 쇼타로는 "나도 사나 누나가 친누나 같더라. 고향에 있는 친누나 같다"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데뷔 전 일본 일상생활을 회상하며 추억을 나눈 가운데 학창 시절 아르바이트 경험을 공유했다.
사나는 "일본에서 알바를 꽤나 했더라. 레모네이드 집과 규동집에서 알바를 했다고 들었다. 4년 동안 알바를 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쇼타로는 "맞다. 엄청 오래 했었다. 고등학생 때 했었는데 많은 실패를 겪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실패 경험을 묻는 질문에 규동 집에서 일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쇼타로는 "규동집에서는 밥이 떨어지면 영업이 중단된다. 그래서 손님에게 음식을 서빙하는 것과 동시에 밥을 지어야 하는 상태였다. 그런데 밥솥 불을 켜놨다고 생각했는데 그대로 있더라. 그 순간 일을 그만둬야 하는 생각에 도망가고 싶었다"라며 기억을 떠올렸다.
쇼타로는 일하던 중 실수한 경험도 공유했다. 그는 "엄청 피곤한 날이었던 것 같다. 저녁 6시부터 일해야 하는 날인데 일어나 보니 느낌이 안 좋더라. 핸드폰을 보니 밤 10시였다. 그래서 '어떡하지'라고 생각하며 일하는 곳 사장님께 전화해 사과드렸다. 사장님께서 '다음부터 이런 일 없도록 해달라'라고 말씀하시더라"라고 말했다.
MC 사나는 "그런데 쇼타로가 그런 실수를 하면 남녀 상관없이 상사분들이 다 용서해 줄 것 같다. 그 상황이 벌어졌을 때 누가 봐도 혼날게 뻔히 보이는데 사실대로 얘기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지 않나"라며 두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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