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감독이 뽑은 올해 최고 영화 '파묘'…배우는 이병헌·김고은
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디렉터스컷 어워즈 '파묘' 4관왕…이병헌 남자배우상
한국영화감독조합의 감독들이 후보와 수상자를 직접 선정하는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영화 '파묘'가 4관왕에 올랐다.
지난 20일에 열린 제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영화 부문 중 네 개의 트로피가 '파묘' 팀에 돌아갔다.
감독상과 각본상을 비롯해 김고은은 여자배우상을, 이도현은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받았다.
영화 부문 남자배우상은 '승부' 이병헌이, 시리즈 부문 남자배우상은 '살인자 ㅇ 난감' 이희준이 수상했다.
시리즈 부문 여자배우상은 '가족계획' 배두나가, 시리즈 부문 새로운 여자배우상은 '지옥 시즌 2' 문근영이 받았다.
②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개봉 5일 만에 100만 돌파
톰 크루즈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개봉 닷새째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은 지난 21일 오전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국내에 공개된 외국영화 중 100만 이상의 관객을 모은 작품은 '미키 17'과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마인크래프트 무비' 이후 네 번째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 '에단 헌트'의 여정을 그린 액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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