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계국악엑스포 D-100 행사 서울에서 개최
신병관 2025. 5. 23. 11:57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막 백일을 앞둔 기념행사가 다음 달 5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립니다.
기념행사는 동락연희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성공 기원 퍼포먼스와 국악 버스킹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엑스포 홍보부스도 운영됩니다.
특히, 국악 버스킹은 난계국악단과 퓨전국악그룹 그라나다, 창작국악그룹 모린 등이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선보이며 엑스포를 홍보하게 됩니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오는 9월 12일부터 한 달간 개최되며 30여 개 나라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MBC충북 /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