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종로 문화예술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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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종로구는 '종로 생활문화축제'와 '종로 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종로 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에는 다양한 가족 구성원을 위한 입문 강좌가 진행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도록 주민 체감형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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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종로구는 ‘종로 생활문화축제’와 ‘종로 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생활문화축제에서는 종로에서 활동하는 200여 명의 문화예술 동아리, 생활예술가의 공연이 진행된다. 대학교 동아리팀과 재즈 밴드, 합창단 등 20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종로 생활예술가와 공방 20개 팀이 참여하는 주얼리·도예·가죽공예 체험과 전시, 아트마켓도 마련된다.
종로 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에는 다양한 가족 구성원을 위한 입문 강좌가 진행된다. 6월 15일까지 17가지 교육이 원데이 클래스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연극, 현대무용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하반기에는 가족 단위로 참여하는 여름·가을 정규 학기 강좌도 개설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도록 주민 체감형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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