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과 이혼' 오정연, 웨딩드레스 공개…"너무 예뻐" [RE:스타]

이지은 2025. 5. 2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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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웨딩드레스 샵을 찾았다.

22일 오정연은 개인 채널에 "너무 예쁘네 하지만 나는 이쪽 더 러블리하고 예쁘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웨딩드레스를 둘러보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부터 허리라인이 강조되는 디자인까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순백의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러나 오정연은 정석의 흰색 드레스가 아닌 초록색, 노란색, 핑크색 등 화려한 색감이 매력적인 웨딩드레스에 더 관심을 보였다.

이후 오정연은 "염색했다"라며 자신의 셀카를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브라운 계열의 헤어 컬러가 그의 새하얀 얼굴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줬다.

특히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오정연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외모와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한 피부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KBS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오정연은 2015년 KBS 퇴사 후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오정연은 2009년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인 2012년 협의 이혼했다.

당시 오정연은 이혼 직후 생활고·사치·폭력 등 각종 소문으로 곤욕을 치렀다. 그는 지난해 '쾌걸 오정연' 채널을 통해 "내 루머로 생활고·사치·폭력 다 있다. 그걸 진짜로 믿는 분들이 있다"라며 관련 루머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SBS Plus '솔로라서'를 통해 난자 냉동 사실을 고백했으며, 서장훈과 이혼 후 연애한 비연예인 남자친구가 결혼을 원했으나 결혼 시기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이별을 하게 됐다고 털어놔 화제가 됐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오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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