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욱 시의원 폭행 피해 주장에 창원시의회 민주당 의원단 국힘 측에 사과 요구

우귀화 기자 2025. 5. 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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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과정에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원이 국민의힘 선거운동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오자, 시의회 민주당 의원단이 국민의힘 측에 사과를 요구했다.

시의회 민주당 의원단은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국민의힘이 책임지고 사과하라'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의원단은 전날인 22일 오전 안민터널 부근 롯데마트 진해점 앞에서 정순욱(더불어민주당, 경화·병암·석동) 시의원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측 선거운동원에게 폭력 피해를 입어서 2주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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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단이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측 선거운동원에게 정순욱 시의원이 폭력 피해를 입었다며 국민의힘이 책임지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우귀화 기자

선거운동 과정에 더불어민주당 창원시의원이 국민의힘 선거운동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오자, 시의회 민주당 의원단이 국민의힘 측에 사과를 요구했다.

시의회 민주당 의원단은 23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국민의힘이 책임지고 사과하라'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의원단은 전날인 22일 오전 안민터널 부근 롯데마트 진해점 앞에서 정순욱(더불어민주당, 경화·병암·석동) 시의원이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측 선거운동원에게 폭력 피해를 입어서 2주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김문수 후보 측 선거운동원이 이재명 후보 측 선거운동원에게 '간첩'이라는 발언을 했고, 이에 항의하던 정 의원이 피해를 입었다는 것이다.

의원단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공개 사과, 재발방지 약속 △국민의힘 경남도당과 이종욱 당협위원장의 사과 △경찰 진상 조사 등을 요구했다.

/우귀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