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사 대표 “K콘텐트 판도 바꿀 것” 자신
박정선 기자 2025. 5. 23. 11:47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코프 김원국 대표가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원국 대표는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디즈니의 지원을 받아,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모든 제작 인력을 투입해 정말 강력한 시리즈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 영화인 '내부자들'과 '남산의 부장들'을 언급하면서, “'내부자들'과 '남산의 부장들'의 긴장감이 가득 들어간 정말 강력한 콘텐트”라고 자신했다.
또한, “'메이드 인 코리아'가 나오면 (K콘텐트의) 판도가 엄청나게 바뀔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현빈(백기태)과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정우성(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물.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을 만든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다. 올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김원국 대표는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디즈니의 지원을 받아,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모든 제작 인력을 투입해 정말 강력한 시리즈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 영화인 '내부자들'과 '남산의 부장들'을 언급하면서, “'내부자들'과 '남산의 부장들'의 긴장감이 가득 들어간 정말 강력한 콘텐트”라고 자신했다.
또한, “'메이드 인 코리아'가 나오면 (K콘텐트의) 판도가 엄청나게 바뀔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현빈(백기태)과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정우성(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물.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을 만든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이다. 올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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