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고통이었단’ 덱스, 은퇴 언급…“소방관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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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방송인' 덱스가 은퇴(29)를 언급해 화제다.
23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기안84 미술 취미 모임 (덱스 지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덱스는 이 영상에서 배우 지예은과 함께 등산 모임에 초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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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기안84 미술 취미 모임 (덱스 지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덱스는 이 영상에서 배우 지예은과 함께 등산 모임에 초대 받았다. 주최자인 기안84는 사생대회 느낌으로 등산을 한 뒤 그림을 그리자고 제안했고, 세 사람은 흔쾌히 이를 수락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세 사람은 그림을 그리기에 적합한 장소를 발견해 세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러던 중 지예은이 먼저 덱스에 근황을 묻자, 그는 “예전에 비해 일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졌다. 한 때는 너무 달라진 삶으로 인해 하루하루가 고통이었다. 가장 욕먹었던 게 역대 최단 시간 ‘번아웃’이었다”며 웃은 뒤 “지금은 되게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일 망해도 할 게 있다. 소방관을 준비할 거다. 과감하게 떠날 수 있는 장치 하나를 마련해 놓으니까 이게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닌 거다. 그렇다고 열심히 안 하겠다는 건 아니다. 후회 없을 만큼 다 쏟고 떠날 때 한 점의 미련 없이 가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이에 “멋져서 건방진 덱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덱스는 ‘가짜사나이2’ 출연과 2021년 MBC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 출연으로 인지도를 얻었고, 2022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2’로 스타덤에 올랐다.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2023) ,tvN ‘언니네 산지직송’(2024) 등에서도 활약,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무대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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