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대 총학생회장 청년정책특보로 추가 위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는 청년 분야 시정 정책방향 제시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23일 박지홍(26)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청년정책특별보좌관으로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지홍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청년정책특별보좌관으로 추가 위촉됨에 따라 울산시 정책특별보좌관은 12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 김두겸 울산시장(왼쪽)이 23일 시장 집무실에서 박지홍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에게 청년정책특별보좌관 위촉패를 전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시 제공) 2025.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newsis/20250523114222015jvjy.jpg)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는 청년 분야 시정 정책방향 제시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23일 박지홍(26)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청년정책특별보좌관으로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지홍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청년정책특별보좌관으로 추가 위촉됨에 따라 울산시 정책특별보좌관은 12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들은 각 분야의 학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청년정책특별보좌관이 2명으로 늘어 청년 여론 수렴을 통한 정책 제안과 시정 자문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두겸 시장은 "청년정책특별보좌관 추가 위촉으로 청년정책 현안에 대한 보다 활발한 정책 제언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책 보좌가 필요한 분야를 적극 발굴하고, 해당 분야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위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산다라박→씨엘, 박봄 언팔…'마약 주장글' 후폭풍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키즈카페서 전지현 만난 한가인 "둘째아들 똑같이 생겨"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