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대 총학생회장 청년정책특보로 추가 위촉

안정섭 기자 2025. 5. 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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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청년 분야 시정 정책방향 제시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23일 박지홍(26)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청년정책특별보좌관으로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지홍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청년정책특별보좌관으로 추가 위촉됨에 따라 울산시 정책특별보좌관은 12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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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김두겸 울산시장(왼쪽)이 23일 시장 집무실에서 박지홍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에게 청년정책특별보좌관 위촉패를 전달한 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시 제공) 2025.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는 청년 분야 시정 정책방향 제시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23일 박지홍(26)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청년정책특별보좌관으로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지홍 울산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청년정책특별보좌관으로 추가 위촉됨에 따라 울산시 정책특별보좌관은 12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들은 각 분야의 학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청년정책특별보좌관이 2명으로 늘어 청년 여론 수렴을 통한 정책 제안과 시정 자문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두겸 시장은 "청년정책특별보좌관 추가 위촉으로 청년정책 현안에 대한 보다 활발한 정책 제언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책 보좌가 필요한 분야를 적극 발굴하고, 해당 분야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위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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