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이도현, 전역 후 팬미팅 매진... '신인인 듯 신인 아닌' 인기

김예품 인턴기자 2025. 5. 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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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끝내고 아시아 팬들과 재회, ‘Re DO HYUN’ 투어 본격 출발
서울 공연 이미 전석 매진... 전역 후 첫 행보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 이끌어

(MHN 김예품 인턴기자) 배우 이도현이 군백기를 마치고 한층 더 깊어진 눈빛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이도현은 오는 6월 14일과 15일,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의 첫 무대를 연다. 이번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양일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Re DO HYUN'은 군 복무를 마친 이도현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특히 다양한 러브콜에도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선택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감동을 자아낸다.

투어명 'Re DO HYUN'은 '다시 시작되는 이도현의 시간'을 뜻하며, 서울을 시작으로 28일 자카르타, 7월 4일 오사카, 6일 도쿄, 12일 타이베이, 19일 방콕,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이도현은 전역 후 불과 7일 만에 '제2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영화 파묘로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팬미팅과 함께 연기 활동도 본격적으로 재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MHN DB,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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