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최측근’ 유영하 “이준석 마이웨이로 어려워진 선거” [자막뉴스]
2025. 5. 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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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어제(22일)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유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님을 만나 여러 말씀을 드리고 나왔다. 걱정이 많으신지 이런 저런 말씀이 계셨다"고 썼습니다.
유 의원은 이어 "선거는 끝나야 끝나는 것"이라며 "적전 분열은 패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단일화 없이 완주를 공식 선언한 것을 두고 에둘러 말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결국 사표가 될 후보에게 표가 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젠 그냥 앞만 보고 묵묵히 걸어가는 수밖에 아무런 길이 없다"고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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