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자식농사 비화 “유럽서 선행공부 실패, 남편은 없었다”(선넘패)[결정적장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혜원이 과거 유럽서 아이들을 키울 때를 회상했다.
5월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한국과 다른 북유럽 교육 시스템이 소개됐다.
방송서 손지희X마크는 자전거를 타고 두 딸의 학교로 픽업을 가면서 북유럽의 교육 과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덴마크의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이 닭을 직접 기른 후, 목을 쳐서 식탁에 오르는 방식까지 모두 가르친다”고 해 ‘컬처 쇼크’를 안겼던 ‘덴마크 패밀리’는 “아이들이 6세가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10년의 초중등 교육 과정을 거치고, 이후의 고등교육과정은 의무가 아닌 개인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덴마크 패밀리’는 “첫째 모건의 학교는 특정 주제에 맞춰 가족끼리 현장학습을 간 후, 이를 글이나 그림으로 발표하는 커리큘럼이 있다”며 “이번 주 테마인 ‘동화’에 맞춰, 안데르센의 고향인 ‘오덴세’로 떠나보겠다”고 선포해 눈길을 잡았다.
이를 지켜보던 이혜원은 "부모님이 항상 같이 해야 한다. 저는 시간 내서 가면 되는데 항상 아빠랑 같이 해야하는 게 있었는데 이 아빠는 너무 바빴다. 처음 교육 초기에는 많이 다퉜다. (안정환이) 많이 한 건 나중이다"라고 했다.
그는 "한국 엄마라서 선행을 해주고 싶은데 교과서가 없더라. 답답해 죽겠더라. 나중에 보니까 종이 프린트가 교과서라더라. 전체 교과서는 선생님만 갖고 있고 카피해주더라"라고 했다. 스튜디오에는 "그러니까 애들이 스트레스가 없지"라고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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