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방문의 해, 6월 여행지 ‘영월·고성’
이청초 2025. 5. 23. 11:27
[KBS 춘천]강원 관광재단이 6월 추천 여행지로 '영월'과 '고성'을 선정했습니다.
영월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활동은 '별마로천문대'와 '래프팅'입니다.
고성의 경우, 다음 달(6월) 5일부터 25일까지 '라벤더 축제'가 열립니다.
행사장을 방문한 사람 가운데 생활 도민증이나 디지털 관광 주민증 발급자들은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청초 기자 (choch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18은 12.3을 어떻게 구했나 [계엄의 기억②]
- ‘물이 무섭다’던 정제씨는 왜 바다를 헤엄치다 숨졌나
- 이재명 “주식시장 불공정 ‘앞으로 걸리면 죽는다’ 할 것” [이런뉴스]
- 김문수 “코스피 5천 허황”…노란봉투법·중대재해법 비판 [이런뉴스]
- [현장영상] 이준석 “노무현 대통령께 장학증서 받아”…묘역 참배하며 ‘눈물’
- “샤넬 가방 교환, 건진법사 지시”…국정 개입 시인?
- [현장영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소형비행기 추락…3명 사망·100여 명 대피
-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뚫은 결정적 이유는? [잇슈 머니]
- ‘한반도 고차 방정식’ 풀어낼 후보 있나…외교안보 공약 검증
- 회사도 치즈처럼 쪼개 팔자…‘카브 아웃 딜’이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