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금의환향’ 손흥민, 우승 트로피와 함께 英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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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금의환향'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주장 손흥민(33)이 우승 트로피와 함께 귀환했다.
사진 속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정상에 등극한 뒤, 영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환호하고 있다.
이번 우승으로 토트넘은 지난 2007-08시즌 리그컵 이후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차범근, 김동진, 이호가 유로파리그 우승 경험이 있으나 주장으로 정상에 오른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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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금의환향’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주장 손흥민(33)이 우승 트로피와 함께 귀환했다.
토트넘은 23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SNS에 “우리 주장(Our Captain)”이라며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손흥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토트넘은 지난 22일 스페인 빌바오에 위치한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가졌다.

손흥민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경기에 투입된 뒤, 공격보다 수비에 조금 더 치중하는 헌신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는 토트넘 우승에 분명 크게 기여했다.

손흥민에게는 지난 2010년 프로 데뷔 후 첫 우승. 토트넘에서의 10년 동안 세 차례 준우승 뒤 차지한 값진 우승이다.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한 손흥민은 매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오늘만큼은 나도 토트넘의 레전드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크게 웃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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