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경찰서, 수도권 최대 유흥가 '인계동'서 민·경 합동순찰

김기현 기자 2025. 5. 23. 11: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9시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일대에서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특별범죄예방활동 강화' 활동 중 하나인 이번 순찰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강력범죄를 예방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수원남부서는 앞으로도 선제적·가시적 위력순찰로 범죄 심리를 억제해 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밤거리를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 관계자들이 인계자율방범대, 영통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일대에서 합동순찰을 벌이고 있다. (수원남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3/뉴스1

(수원=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9시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일대에서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특별범죄예방활동 강화' 활동 중 하나인 이번 순찰은 최근 잇따르고 있는 강력범죄를 예방해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나원오 수원남부서장 등 경찰관 15명과 인계자율방범대, 영통자율방범연합대 등 모두 75명이 폐쇄회로(CC)TV 등 방범시설물을 점검했다.

수원남부서는 앞으로도 선제적·가시적 위력순찰로 범죄 심리를 억제해 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밤거리를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김동욱 인계자율방범대장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경찰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방범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했다.

나 서장은 "자율방범대 등 시민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