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자가 횡설수설한다"…강남 주택가에서 마약 투약한 20대 여성 체포

심동욱 2025. 5. 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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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투약한 채 돌아다니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대 여성 A 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22일) 저녁 8시 20분쯤 서울 역삼동의 한 주택가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은 A 씨를 목격한 뒤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은 A 씨의 가방에서 마약과 빨대 등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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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


마약을 투약한 채 돌아다니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대 여성 A 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제(22일) 저녁 8시 20분쯤 서울 역삼동의 한 주택가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은 A 씨를 목격한 뒤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은 A 씨의 가방에서 마약과 빨대 등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마약 입수 경로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심동욱 기자 shim.dongwook@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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