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 커피 8000원' 발언에 "법인카드로 호텔 커피만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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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중앙선대위원회 상황실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먹사니즘을 얘기하면서 커피를 8000원이라고 하는데 법인카드로 호텔 커피만 드셨냐"고 비판했다.
장 실장은 23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후보가 여러 말 실수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후보가 2019년 경기도지사 시절 '커피 원가 120원, 커피 8000원'이라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어느 분이 커피를 8000원에 팔 수 있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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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중앙선대위원회 상황실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먹사니즘을 얘기하면서 커피를 8000원이라고 하는데 법인카드로 호텔 커피만 드셨냐"고 비판했다.
장 실장은 23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후보가 여러 말 실수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후보가 2019년 경기도지사 시절 '커피 원가 120원, 커피 8000원'이라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어느 분이 커피를 8000원에 팔 수 있냐"고 지적했다.
이어 "법인카드로 호텔에서 커피를 드셔서 그런지 모르겠다"며 "내 돈 쓰지 않고 살아서 빚내도 좋다, 나라 곳간 어떻게 해도 좋다, 빚내는 게 뭐가 문제냐 말하는 거 아니냐"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비판했더니 잘못을 인정하긴커녕, 이해 못 하는 국민을 바보라고 하는 지금의 민주당을 보면 국민이 이 후보에 어떤 기대를 하고 바꿔주리라는 기대를 어떻게 하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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