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여빈, 남궁민과 '틈만 나면,' 동반 출격…오늘(23일) 녹화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5. 5. 23. 11: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전여빈(왼쪽), 남궁민 / 사진=스타뉴스 DB

배우 전여빈이 오늘(23일) 남궁민과 함께 '틈만 나면,'을 촬영한다.

2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전여빈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진행되는 '틈만 나면,' 녹화에 참여한다. 6월 공개되는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 상대역으로 호흡한 남궁민과 동반 출연이다.

전여빈과 남궁민은 6월 13일 첫 방송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이번 예능 동반 출연은 드라마 비하인드 스토리와 연기 호흡을 한발 앞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여빈은 '우리 영화'에서 주인공 다음 역을 맡아 삶의 끝자락에 선 인물을 감각적이고도 절절한 멜로 감정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상대역 남궁민이 연기하는 영화감독 제하와의 서사에서 두 사람은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을 풀어낸다.

전여빈은 '멜로가 체질', '빈센조', '글리치', '하얼빈' 등에서 복합적인 감정선을 탁월하게 표현하며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그런 그가 유재석과 유연석이 진행하는 '틈만 나면,'이라는 자유롭고 유쾌한 공간에서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