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코 해내”…박서준, 손흥민 생애 첫 우승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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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32)의 생애 첫 우승컵 인증샷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손흥민은 지난 22일 SNS에 우승컵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손흥민이 우승컵을 들고 동료, 지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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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토트넘은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1대0으로 꺾고 우승했다.
2010-201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유럽 무대에 진출한 손흥민은 무려 15시즌만에 처음 우승했다.
손흥민은 지난 22일 SNS에 우승컵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손흥민이 우승컵을 들고 동료, 지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인증샷에는 박서준이 함께 찍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서준 역시 SNS에 “기어코 그가 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경기장에서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영상을 인증하기도 했다.
박서준과 손흥민은 오랜 기간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박서준은 과거 tvN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 등에 출연해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임을 밝힌 바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손흥민의 경기장을 찾아 직접 응원을 하는 모습이 여러차례 포착되기도 했다.
이날 역시 박서준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간을 내 스페인으로 날아가 결승전을 직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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