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전북, ‘특별자치 발전 협력’ 합동 워크숍 개최

심예섭 2025. 5. 23.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전라북도의 각 공무원과 연구원이 특별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강원도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북 부안 소노벨 변산에서 열린 '강원-전북 특별자치도 공무원 및 양도 연구원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차 워크숍은 지난해 7월 체결된 강원-전북 특별자치도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교류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후속조치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양 도의 달라진 환경과 각 특례 및 사업별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원도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릍간 전북 부안 소노벨 변산에서 열린 ‘강원-전북 특별자치도 공무원 및 양도 연구원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 도 제공

강원도·전라북도의 각 공무원과 연구원이 특별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강원도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북 부안 소노벨 변산에서 열린 ‘강원-전북 특별자치도 공무원 및 양도 연구원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차 워크숍은 지난해 7월 체결된 강원-전북 특별자치도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교류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후속조치다. 1차 워크숍은 지난해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열렸다.

행사에서 양 도 학술교류 공동 연구를 위한 연구과제 주제발표와 공동발굴과제를 논의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양 도의 달라진 환경과 각 특례 및 사업별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양 도는 생활인구 증가를 위해 도입된 ‘강원생활도민증’과 ‘전북사랑도민증’을 상호 발급·교환하며 지역소멸 위기에 공동대응하는데 뜻을 모았다.

곽일규 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양 도는 지역 주도형 특별자치도라는 태생적 유사성, 출범 시기와 규모면에서 비슷하다”며 “앞으로 특별자치도의 자치분권 협력 선도사례를 만들고, 공동입법과제를 발굴해 양 도의 특별법 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심예섭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