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전북, ‘특별자치 발전 협력’ 합동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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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전라북도의 각 공무원과 연구원이 특별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강원도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북 부안 소노벨 변산에서 열린 '강원-전북 특별자치도 공무원 및 양도 연구원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차 워크숍은 지난해 7월 체결된 강원-전북 특별자치도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교류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후속조치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양 도의 달라진 환경과 각 특례 및 사업별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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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전라북도의 각 공무원과 연구원이 특별자치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강원도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북 부안 소노벨 변산에서 열린 ‘강원-전북 특별자치도 공무원 및 양도 연구원 합동 워크숍’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차 워크숍은 지난해 7월 체결된 강원-전북 특별자치도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교류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한 후속조치다. 1차 워크숍은 지난해 홍천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열렸다.
행사에서 양 도 학술교류 공동 연구를 위한 연구과제 주제발표와 공동발굴과제를 논의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양 도의 달라진 환경과 각 특례 및 사업별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양 도는 생활인구 증가를 위해 도입된 ‘강원생활도민증’과 ‘전북사랑도민증’을 상호 발급·교환하며 지역소멸 위기에 공동대응하는데 뜻을 모았다.
곽일규 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양 도는 지역 주도형 특별자치도라는 태생적 유사성, 출범 시기와 규모면에서 비슷하다”며 “앞으로 특별자치도의 자치분권 협력 선도사례를 만들고, 공동입법과제를 발굴해 양 도의 특별법 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심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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