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수타사 천년음악회 내일 감동 전한다

유승현 2025. 5. 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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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 '2025 수타사 천년음악회'가 개최된다.

홍천군과 한국예총 홍천지회(지회장 백금산)는 오는 24일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특설무대에서 '공작산 자락에 피어나는 음악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음악회를 개최한다.

백금산 지회장은 "천년고찰 수타사와 자연 속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가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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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수타사 천년음악회 포스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 ‘2025 수타사 천년음악회’가 개최된다.

홍천군과 한국예총 홍천지회(지회장 백금산)는 오는 24일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특설무대에서 ‘공작산 자락에 피어나는 음악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음악회를 개최한다. 공연료는 무료다.

이날 박상민, 한혜진, 이정용 등과 홍천무궁화합창단, 소프라노 박윤희 등의 출연진이 시낭송, 남도민요, 국악, 밴드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펼쳐 봄날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백금산 지회장은 “천년고찰 수타사와 자연 속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가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유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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